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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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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기반 자궁경부암 조기 검진 시스템: ‘써비케어(CerviCARE®) AI’, 몽골 학술대회 대표 주제로 발표

작성자
엔티*****
작성일
2024-02-08 14:54
조회
209
인공지능 기반의 자궁경부암 조기 검진 시스템 서비스를 세계 전역에 공급하고 있는
엔티엘헬스케어(NTL Healthcare)의 ‘써비케어(CerviCARE®) AI’가 지난 13일
전 국립암센터 병원장이자 현 국회의원 Chinburen, 여당의 여성 총괄 비서실장 Ariunzaya,
국립의대 산부인과 과장 및 암 예방을 위한 민족 위원회 등 NGO단체 대표들이 참석한
세미나의 대표 주제로 발표되어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 몽골 세미나 진행 사진

해당 세미나에는 몽골 의료시장에 도입된 써비케어 AI의 성과 및 결과 발표가 진행되었는데,
총 6개 병원에서 약 5개월간 써비케어 AI를 통한 검진 결과를 분석하였으며,
검사 민감도가 높을 뿐만 아니라, 검사 소요 시간이 짧고 간단하여 집단 검진에 매우 유용함을 설명하였다.

 

엔티엘헬스케어가 출시한 인공지능(AI) 자궁경부암 영상분석 시스템 ‘써비케어(CerviCARE®) AI’는
최근 SCIE 저널인 사이언티픽 리포트(Scientific Reports)[1]에 ‘자궁경부암 조기진단율 향상’ 주제로 논문이 발표되었다.
이번 논문에 따르면, ‘써비케어(CerviCARE®) AI’는 촬영된 자궁경부 이미지를 약 5초 이내[2]에 자동으로 분석하여
정상(normal)과 비정상(abnormal)으로 구분하며, 자궁경부 고등급 병변 분석 민감도 98%, 특이도 95.5%2)로 괄목할만한 결과를 보였다.

 

24일에는 몽골 국영방송(Mongolian National Broadcaster, MNB)에서
‘써비케어(CerviCARE®) AI’의 활용 사례에 대해 소개하며 ‘써비케어(CerviCARE®) AI’의 독보적인 혁신성 등을 집중 보도했다.

 

“엔티엘헬스케어는 끊임없이 도전하여 자궁경부암을 포함해 여성 암 진단 등
다양한 진단서비스를 제공하는 펨테크를 이끌고 있는 대표기업”이라고 설명하고,
28년간 검사서비스를 제공하며 축적된 자궁경부 영상 이미지를 기반으로
자궁경부암 검사 결과를 약 5초 이내에 '정상(Normal)'과 '비정상(Abnormal)'으로
분석해 주는 ‘써비케어(CerviCARE®) AI’를 집중 조명하며 ‘놀라운 기술’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몽골 국립철도공사와 MOU를 맺고 약 2년간 철도공사 여성 임직원 6,000여 명을 대상으로
‘써비케어(CerviCARE®) AI’ 무료 검진 사업 시작을 축하하는 행사도 진행되었다.
인공지능 자궁경부암 영상분석 시스템 ‘써비케어(CerviCARE®) AI’ 검진을 통해
몽골 국립철도공사 여성 근로자들이 건강을 지키고 자궁경부암을 예방할 수 있도록 후원할 예정이다.

엔티엘헬스케어는 국내외 국한되지 않고 전 세계 여성들의 질병의 조기발견과 예방,
삶의 질 증진을 위한 활동과 더불어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에 기여하고있다.

 

엔티엘헬스케어 김태희 대표는 이번 몽골과의 교류를 통해
“우리 사회의 상생을 도모하고 여성 건강을 담당하는 펨테크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앞으로도 전세계 여성들을 위한 건강사랑 나눔 사회공헌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겠다”라고 말했다.